태국 "낮술 금지법"
시행 최대 45만원 벌금 부과
✅ 태국, '낮술 금지법' 저녁 시행!
태국 여행 계획 중이라며 주의하세요
이제 오후 2시~5시 사이엔 술 마시는 것도 불법입니다!
적발 시 최대 1만밧(약 45만원) 벌금이 부과된다고 합니다
기존엔 이 시간대에 '판매 금지만' 있었지만,
이제는 마시는 사람도 처벌 대상이 된 게 핵심입니다
(단, 호텔·공항·TAT인증 관광시설, 면허 있는
유흥업소 등에서는 예외적으로 음주가 가능하다고 합니다!!)
현지 언론은 "낮술 한 잔이 여행 예산보다 비쌀 수 있다"며
여행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.